
Plenary Speakers
Plenary
Speakers

고애섬
고애섬
2026 Artist-in-Residence
2026 Artist-in-Residence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아내 정은미 사모와 함께 세 아들을 두었고, 이제는 며느리 둘, 그리고 손주 셋까지 더해지는 은혜를 누리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김종필 박사
Riverside Insights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아내 정은미 사모와 함께 세 아들을 두었고, 이제는 며느리 둘, 그리고 손주 셋까지 더해지는 은혜를 누리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김종필 박사
Riverside Insights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아내 정은미 사모와 함께 세
아들을 두었고, 이제는 며느리 둘, 그리고 손주 셋까지 더해지는 은혜를 누리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