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minar
Seminar
Set Free - 자유를 말하다

Joyful Freedom:
Processing Grief, Shame, and Anger with Jesus
Mitch Kim
Wrongs in the world and ourselves can make us feel sad, bad, and even mad, but Jesus has come that we might be glad and filled with joy. How do we process our grief at the wrongs done to us, our shame at the wrongs in us, or our anger at the wrongs around us?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through Romans 8:31–39 how Jesus meets us in our grief, shame, and anger with the joy of his presence.

팔복: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이 아닌
뒤집어진 복들이 그려내는 예수님의 세계관
전성민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은 흔히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처럼 읽히지만, 산상수훈의 팔복은 세상의 성공 공식과 전혀 다른 하나님 나라의 뒤집힌 가치를 보여 줍니다. 이 세미나는 팔복을 통해 가난, 애통, 온유, 의로움, 긍휼, 청결, 평화, 박해라는 낯선 복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세계관을 드러내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성경에 익숙한 분들에게도 익숙한 본문을 새롭게 읽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로 대중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강의 중간과 마지막에 자유로운 질문을 환영합니다.

팔복: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이 아닌
뒤집어진 복들이 그려내는 예수님의 세계관
전성민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은 흔히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처럼 읽히지만, 산상수훈의 팔복은 세상의 성공 공식과 전혀 다른 하나님 나라의 뒤집힌 가치를 보여 줍니다. 이 세미나는 팔복을 통해 가난, 애통, 온유, 의로움, 긍휼, 청결, 평화, 박해라는 낯선 복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세계관을 드러내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성경에 익숙한 분들에게도 익숙한 본문을 새롭게 읽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로 대중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강의 중간과 마지막에 자유로운 질문을 환영합니다.

Joyful Freedom:
Processing Grief, Shame, and Anger with Jesus
Mitch Kim
Wrongs in the world and ourselves can make us feel sad, bad, and even mad, but Jesus has come that we might be glad and filled with joy. How do we process our grief at the wrongs done to us, our shame at the wrongs in us, or our anger at the wrongs around us?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through Romans 8:31–39 how Jesus meets us in our grief, shame, and anger with the joy of his presence.

Joyful Freedom:
Processing Grief, Shame, and Anger with Jesus
Mitch Kim
Wrongs in the world and ourselves can make us feel sad, bad, and even mad, but Jesus has come that we might be glad and filled with joy. How do we process our grief at the wrongs done to us, our shame at the wrongs in us, or our anger at the wrongs around us?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through Romans 8:31–39 how Jesus meets us in our grief, shame, and anger with the joy of his presence.
바울이 이해한 자유 Paul’s Understanding of Freedom
김도현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바울이 이해한 “자유”를 탐색해 보려고 합니다. 바울에게 자유는 단순한 자율성이나 “마음대로 할 권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율법의 종살이로부터 해방되어 사랑으로 서로 섬기기 위한 자유입니다. 그는 자유를 “무엇으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뿐 아니라 “무엇을 위한 자유(freedom for)”로 이해합니다. 육체(sarx)는 자유를 자기 욕망의 기지로 삼으려 하지만, 성도는 사랑으로 서로의 종이 됨으로 육체를 이긴다고 주장합니다. 참된 자유는 공동체적이며,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사랑을 닮아 가는 삶 속에서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 자유가 새 창조와 우주적 해방을 향한 종말론적 표징이라고 주장하는데, 바울 서신을 통해 과연 그런지 따라가 보기 원합니다.
바울이 이해한 자유
Paul’s Understanding of Freedom
김도현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바울이 이해한 “자유”를 탐색해 보려고 합니다. 바울에게 자유는 단순한 자율성이나 “마음대로 할 권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율법의 종살이로부터 해방되어 사랑으로 서로 섬기기 위한 자유입니다. 그는 자유를 “무엇으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뿐 아니라 “무엇을 위한 자유(freedom for)”로 이해합니다. 육체(sarx)는 자유를 자기 욕망의 기지로 삼으려 하지만, 성도는 사랑으로 서로의 종이 됨으로 육체를 이긴다고 주장합니다. 참된 자유는 공동체적이며,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사랑을 닮아 가는 삶 속에서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 자유가 새 창조와 우주적 해방을 향한 종말론적 표징이라고 주장하는데, 바울 서신을 통해 과연 그런지 따라가 보기 원합니다.

TBD
송병주
TBD

성경: 예수님께로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김형준
성경은 왜 이렇게 두꺼운 걸까요? 읽다 보면 이야기, 시, 율법, 편지 등 다양한 장르가 뒤섞여 있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왜 이 모든 글들을 한 권에 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서로 무관해 보이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반복되는 단어와 이미지 속에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패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성경이 하나의 이야기임을 깨달을수록, 우리도 그 이야기 안으로 초대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 예수님께로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김형준
성경은 왜 이렇게 두꺼운 걸까요? 읽다 보면 이야기, 시, 율법, 편지 등 다양한 장르가 뒤섞여 있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왜 이 모든 글들을 한 권에 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서로 무관해 보이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반복되는 단어와 이미지 속에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패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성경이 하나의 이야기임을 깨달을수록, 우리도 그 이야기 안으로 초대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 예수님께로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김형준
성경은 왜 이렇게 두꺼운 걸까요? 읽다 보면 이야기, 시, 율법, 편지 등 다양한 장르가 뒤섞여 있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왜 이 모든 글들을 한 권에 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성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서로 무관해 보이던 이야기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반복되는 단어와 이미지 속에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패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성경이 하나의 이야기임을 깨달을수록, 우리도 그 이야기 안으로 초대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복음(Gospel)이란 무엇인가?
박성일

기독교의 메세지를 한마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고, 그 기원을 구약성경에서 찾을 수 있지만, 이후 "복음"을 대명사로 사용한 것은 신약성경의 저자들이었습니다. 저들은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다는 것을 복음으로 설명했습니다. 복음이란 단어는 두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기쁨"과 "소식"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기쁨이란 경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울러 왜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사건을 "복음", 즉 기쁜 소식이라고 불렀는지 추적해 보려고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것이지만, 가장 파워풀한 것일 수밖에 없는 복음의 실재에 대해서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복음(Gospel)이란 무엇인가?
박성일

기독교의 메세지를 한마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고, 그 기원을 구약성경에서 찾을 수 있지만, 이후 "복음"을 대명사로 사용한 것은 신약성경의 저자들이었습니다. 저들은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다는 것을 복음으로 설명했습니다. 복음이란 단어는 두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기쁨"과 "소식"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기쁨이란 경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울러 왜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사건을 "복음", 즉 기쁜 소식이라고 불렀는지 추적해 보려고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것이지만, 가장 파워풀한 것일 수밖에 없는 복음의 실재에 대해서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복음(Gospel)이란
무엇인가?
박성일
기독교의 메세지를 한마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고, 그 기원을 구약성경에서 찾을 수 있지만, 이후 "복음"을 대명사로 사용한 것은 신약성경의 저자들이었습니다. 저들은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다는 것을 복음으로 설명했습니다. 복음이란 단어는 두 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기쁨"과 "소식"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기쁨이란 경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울러 왜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사건을 "복음", 즉 기쁜 소식이라고 불렀는지 추적해 보려고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것이지만, 가장 파워풀한 것일 수밖에 없는 복음의 실재에 대해서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선을 넘은 종교들: 잘못 믿으면 이렇게 됩니다.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킨 기록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신앙의 본질을 잃었을 때, 혹은 예수의 길에서 멀어졌을 때, 성경의 핵심을 왜곡하거나 사람이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했을 때, 상상을 초월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이단의 역사입니다. 이 강의는 20세기에 출현했던 기독교 이단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이로써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동시에 종교가 길을 잃을 때 초래하는 끔찍한 고통도 함께 검토할 것입니다.

선을 넘은 종교들: 잘못 믿으면 이렇게 됩니다.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킨 기록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신앙의 본질을 잃었을 때, 혹은 예수의 길에서 멀어졌을 때, 성경의 핵심을 왜곡하거나 사람이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했을 때, 상상을 초월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이단의 역사입니다. 이 강의는 20세기에 출현했던 기독교 이단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이로써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동시에 종교가 길을 잃을 때 초래하는 끔찍한 고통도 함께 검토할 것입니다.

선을 넘은 종교들:
잘못 믿으면 이렇게
됩니다.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킨 기록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신앙의 본질을 잃었을 때, 혹은 예수의 길에서 멀어졌을 때, 성경의 핵심을 왜곡하거나 사람이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했을 때, 상상을 초월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이단의 역사입니다. 이 강의는 20세기에 출현했던 기독교 이단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이로써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동시에 종교가 길을 잃을 때 초래하는 끔찍한 고통도 함께 검토할 것입니다.
TBD
송병주

TBD
TBD
송병주

TBD

바울이 이해한 자유
Paul’s Understanding of Freedom
김도현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바울이 이해한 “자유”를 탐색해 보려고 합니다. 바울에게 자유는 단순한 자율성이나 “마음대로 할 권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율법의 종살이로부터 해방되어 사랑으로 서로 섬기기 위한 자유입니다. 그는 자유를 “무엇으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뿐 아니라 “무엇을 위한 자유(freedom for)”로 이해합니다. 육체(sarx)는 자유를 자기 욕망의 기지로 삼으려 하지만, 성도는 사랑으로 서로의 종이 됨으로 육체를 이긴다고 주장합니다. 참된 자유는 공동체적이며,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사랑을 닮아 가는 삶 속에서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 자유가 새 창조와 우주적 해방을 향한 종말론적 표징이라고 주장하는데, 바울 서신을 통해 과연 그런지 따라가 보기 원합니다.

팔복: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이 아닌
뒤집어진 복들이 그려내는 예수님의 세계관
전성민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은 흔히 “복 받는 여덟 가지 비결”처럼 읽히지만, 산상수훈의 팔복은 세상의 성공 공식과 전혀 다른 하나님 나라의 뒤집힌 가치를 보여 줍니다. 이 세미나는 팔복을 통해 가난, 애통, 온유, 의로움, 긍휼, 청결, 평화, 박해라는 낯선 복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세계관을 드러내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성경에 익숙한 분들에게도 익숙한 본문을 새롭게 읽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로 대중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강의 중간과 마지막에 자유로운 질문을 환영합니다.
Live Free - 자유를 살다

A Full Identity: Claiming and Celebrating Third-Culture Identities
Insil Kang
In this seminar we will recognize and celebrate the third culture identities God has given us. While complex and challenging, embracing our multiple cultural identities informs our lives as Jesus' disciples. We'll share and hear stories of the blessing and navigation of third culture identity, explore what scripture can tell us about the gift of our embodied experience, and consider the love and freedom we are invited into when we offer our third culture lives to the work of the Kingdom of God.

재테크와 하나님 나라 -
어떻게 모으고, 쓰고,
나눌 것인가
이정희
그리스도인들도 벌고, 쓰고, 모으고 나누면서 일생동안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교회공동체에서 돈에 대하여 터놓고 이야기 하는 것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미나는 그간 잘 얘기되지 않은 주제인 돈, 우리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인 돈과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주로 어떻게 쓰고,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나눌 것인지. 세속적인 욕망에 근거한 자본주의적 질서에서 건전하고 윤리적이며 공정한 소비, 투자, 나눔의 원칙은 어떤 것인지 나누겠습니다. 크리스챤이 비트코인 사도 되나, 대규모 주택모기지 통한 부동산투자해도 될까, 소셜시큐리티 거부하는 기독교인은 어떤 사람들일까 등의 질문에 대해서도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끊임없이 접속된 삶: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가? 디지털
시대 속 믿음, 집중,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삶
Always On: What’s Capturing Your Heart? Faith, Focus, and Following Jesus in a Digital World
채기병
우리는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확인하며, 계속 연결되어 있지만, 점점 더 산만해지고, 불안해지고, 정작 중요한 것들과는 멀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디지털 기술은 본래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그 사용, 오용, 남용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주의력, 관계, 그리고 영적 삶을 조용히 형성한다. 이 세미나는 디지털 습관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전한 인간됨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지를 탐색한다. 또한 우리가 디지털 매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왜 그것에 의존하게 되는지, 언제부터 그 매체가 우리를 사용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 관계, 영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직하게 돌아보도록 초대한다. 함께 하나님 앞에서 분열되지 않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리의 삶을 천천히 멈추고, 다시 집중하며,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실제적인 영적 실천들을 살펴본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매체를 지혜롭게 사용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실제적인 도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We are constantly scrolling, checking, and staying connected, yet many of us feel increasingly distracted, restless, and disconnected from what matters most. Technology is not inherently bad, but its use, misuse, and abuse can quietly shape our attention,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ves in ways we rarely notice. This seminar explores how digital habits can pull us away from being fully human as God created us and from living as intentional disciples of Jesus. It invites an honest reflection on our relationship with technology - how we use it, why we turn to it, when it begins to use us, and how it shapes our identity,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fe. Together, we will consider what it means to live with an undivided heart before God and explore practical spiritual practices that help us slow down, refocus, and reconnect - with God, with others, and within ourselves. Participants will leave with tangible tools to engage technology wisely without losing themselves in it.

우리가 벗어나야 할
4가지의 잘못된 신앙관
차성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명한 구절이지요. 그리고 저 또한 이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진리를 깨닫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 나라를 누렸을 때 삶의 가장 큰 고민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요. 그런데, 그 진리로 향하는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신앙관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믿음의 가면을 쓰고 있기에 꽤나 그럴듯해 보이지요. 그리고 어떤 경우 우리에게 적지않은 실리적 이득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리로 향하는 대신 그들의 손을 붙잡고 주저 앉아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를 자유하게 만들지 못하는 잘못된 신앙관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잘못 되었을까요? 또, 우리는 어떻게하면 진리 안에 자유할 수 있을까요?

기도 워크샵:
기도, 혼자서도 잘해요
추승호
기도, 어떻게 하고 계신 가요? 혼자서도 잘 기도하시나요? 식사 전 기도, 주일예배 대표기도 따라가기, 주기도문 외기. 가끔은 기도회에서 인도하시는 분의 지시에 따라 기도하기.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하나님께 호소하기. 그 외에 어떤 때 어떤 방법으로 기도하시나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 하던데,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하루라도 거를 수 없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기도하려고 자세 잡고 눈을 감으면 3분을 넘기 어려울까요? 나는 왜 늘 내 어려움을 늘어놓는 기도 말고는 할 말이 없을까요? 기도는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들어 본 적이 없을까요?
이 시간에는 실제로 차근차근 기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론으로 기도를 배우는 세미나나 함께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예수님과 함께 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경험하는 시간, 나를 넘어서는 기도를 드려 보는 시간을 경험해 봄으로써, 혼자서도 잘 기도하는 출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유한하기에 찬란하다’:
상실과 죽음을 통과하며
유한한 몸으로 무한한
사랑을 살아가는 자유
채영광
인생은 유한하기에 찬란합니다. 끝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상실을 겪으며 슬퍼하고 죽음을 앞에 두고 두려움을 경험하지만,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나를 낮추는 겸손의 시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비로소 우리에게 허락된 선물(present)로서의 현재의 삶(present)을 받아드립니다. 애도는 미안해서도 피해서는 안되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예배입니다. 유한한 인생이 상실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마침내 거듭니다.
시카고 종양내과 암전문의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제가 깨달은 지혜들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마찬가지로 코스탄들 안에 새겨진 깊은 상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잠시 허락된 유한한 시간과 한계 많은 육체 가운데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를 온전히 경험하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일인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찬란한 부활의 소망 안에서 이 땅의 저주 같은 슬픔과 죽음을 어떻게 해석할지, 그 해석이 우리를 어떻게 자유롭게 할지, 설레는 마음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유한하기에 찬란하다’: 상실과 죽음을 통과하며 유한한 몸으로 무한한 사랑을 살아가는 자유
채영광
인생은 유한하기에 찬란합니다. 끝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상실을 겪으며 슬퍼하고 죽음을 앞에 두고 두려움을 경험하지만,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나를 낮추는 겸손의 시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비로소 우리에게 허락된 선물(present)로서의 현재의 삶(present)을 받아드립니다. 애도는 미안해서도 피해서는 안되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예배입니다. 유한한 인생이 상실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마침내 거듭니다.
시카고 종양내과 암전문의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제가 깨달은 지혜들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마찬가지로 코스탄들 안에 새겨진 깊은 상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잠시 허락된 유한한 시간과 한계 많은 육체 가운데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를 온전히 경험하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일인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찬란한 부활의 소망 안에서 이 땅의 저주 같은 슬픔과 죽음을 어떻게 해석할지, 그 해석이 우리를 어떻게 자유롭게 할지, 설레는 마음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A Full Identity:
Claiming and Celebrating Third-Culture Identities
Insil Kang
In this seminar we will recognize and celebrate the third culture identities God has given us. While complex and challenging, embracing our multiple cultural identities informs our lives as Jesus' disciples. We'll share and hear stories of the blessing and navigation of third culture identity, explore what scripture can tell us about the gift of our embodied experience, and consider the love and freedom we are invited into when we offer our third culture lives to the work of the Kingdom of God.

A Full Identity: Claiming and Celebrating Third-Culture Identities
Insil Kang
In this seminar we will recognize and celebrate the third culture identities God has given us. While complex and challenging, embracing our multiple cultural identities informs our lives as Jesus' disciples. We'll share and hear stories of the blessing and navigation of third culture identity, explore what scripture can tell us about the gift of our embodied experience, and consider the love and freedom we are invited into when we offer our third culture lives to the work of the Kingdom of God.

기도 워크샵: 기도, 혼자서도 잘해요
추승호
기도, 어떻게 하고 계신 가요? 혼자서도 잘 기도하시나요? 식사 전 기도, 주일예배 대표기도 따라가기, 주기도문 외기. 가끔은 기도회에서 인도하시는 분의 지시에 따라 기도하기.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하나님께 호소하기. 그 외에 어떤 때 어떤 방법으로 기도하시나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 하던데,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하루라도 거를 수 없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기도하려고 자세 잡고 눈을 감으면 3분을 넘기 어려울까요? 나는 왜 늘 내 어려움을 늘어놓는 기도 말고는 할 말이 없을까요? 기도는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들어 본 적이 없을까요?
이 시간에는 실제로 차근차근 기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론으로 기도를 배우는 세미나나 함께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예수님과 함께 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경험하는 시간, 나를 넘어서는 기도를 드려 보는 시간을 경험해 봄으로써, 혼자서도 잘 기도하는 출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끊임없이 접속된 삶: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가? 디지털 시대 속 믿음, 집중,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삶
Always On: What’s Capturing Your Heart? Faith, Focus, and Following Jesus in a Digital World
채기병

우리는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확인하며, 계속 연결되어 있지만, 점점 더 산만해지고, 불안해지고, 정작 중요한 것들과는 멀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디지털 기술은 본래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그 사용, 오용, 남용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주의력, 관계, 그리고 영적 삶을 조용히 형성한다. 이 세미나는 디지털 습관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전한 인간됨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지를 탐색한다. 또한 우리가 디지털 매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왜 그것에 의존하게 되는지, 언제부터 그 매체가 우리를 사용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 관계, 영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직하게 돌아보도록 초대한다. 함께 하나님 앞에서 분열되지 않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리의 삶을 천천히 멈추고, 다시 집중하며,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실제적인 영적 실천들을 살펴본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매체를 지혜롭게 사용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실제적인 도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We are constantly scrolling, checking, and staying connected, yet many of us feel increasingly distracted, restless, and disconnected from what matters most. Technology is not inherently bad, but its use, misuse, and abuse can quietly shape our attention,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ves in ways we rarely notice. This seminar explores how digital habits can pull us away from being fully human as God created us and from living as intentional disciples of Jesus. It invites an honest reflection on our relationship with technology - how we use it, why we turn to it, when it begins to use us, and how it shapes our identity,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fe. Together, we will consider what it means to live with an undivided heart before God and explore practical spiritual practices that help us slow down, refocus, and reconnect - with God, with others, and within ourselves. Participants will leave with tangible tools to engage technology wisely without losing themselves in it.
종교 비판자 예수:
왜 우리는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가?
오성민

성경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요? 어쩌면 스스로 만든 기준으로 자신과 타인을 옭아매고, 나와 다른 이들을 배척하는 ‘종교적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강의는 예수님을 단순히 새로운 종교의 창시자가 아니라, 오히려 종교를 근본적으로 뒤흔든 비판자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도그마, 우상화, 배척이라는 인간의 깊은 종교적 욕구를 그분이 어떻게 끊어내셨는지를 따라가며, 우리가 붙들고 있는 신앙이 과연 복음인지, 아니면 또 다른 종교인지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종교 비판자 예수: 왜 우리는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가?
오성민

성경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요? 어쩌면 스스로 만든 기준으로 자신과 타인을 옭아매고, 나와 다른 이들을 배척하는 ‘종교적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강의는 예수님을 단순히 새로운 종교의 창시자가 아니라, 오히려 종교를 근본적으로 뒤흔든 비판자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도그마, 우상화, 배척이라는 인간의 깊은 종교적 욕구를 그분이 어떻게 끊어내셨는지를 따라가며, 우리가 붙들고 있는 신앙이 과연 복음인지, 아니면 또 다른 종교인지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종교 비판자 예수:
왜 우리는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가?
오성민
성경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요? 어쩌면 스스로 만든 기준으로 자신과 타인을 옭아매고, 나와 다른 이들을 배척하는 ‘종교적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강의는 예수님을 단순히 새로운 종교의 창시자가 아니라, 오히려 종교를 근본적으로 뒤흔든 비판자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도그마, 우상화, 배척이라는 인간의 깊은 종교적 욕구를 그분이 어떻게 끊어내셨는지를 따라가며, 우리가 붙들고 있는 신앙이 과연 복음인지, 아니면 또 다른 종교인지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재테크와 하나님 나라 - 어떻게 모으고, 쓰고, 나눌 것인가
이정희
그리스도인들도 벌고, 쓰고, 모으고 나누면서 일생동안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교회공동체에서 돈에 대하여 터놓고 이야기 하는 것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미나는 그간 잘 얘기되지 않은 주제인 돈, 우리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인 돈과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주로 어떻게 쓰고,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나눌 것인지. 세속적인 욕망에 근거한 자본주의적 질서에서 건전하고 윤리적이며 공정한 소비, 투자, 나눔의 원칙은 어떤 것인지 나누겠습니다. 크리스챤이 비트코인 사도 되나, 대규모 주택모기지 통한 부동산투자해도 될까, 소셜시큐리티 거부하는 기독교인은 어떤 사람들일까 등의 질문에 대해서도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테크와 하나님 나라 -
어떻게 모으고, 쓰고, 나눌 것인가
이정희
그리스도인들도 벌고, 쓰고, 모으고 나누면서 일생동안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교회공동체에서 돈에 대하여 터놓고 이야기 하는 것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미나는 그간 잘 얘기되지 않은 주제인 돈, 우리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인 돈과의 관계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주로 어떻게 쓰고,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나눌 것인지. 세속적인 욕망에 근거한 자본주의적 질서에서 건전하고 윤리적이며 공정한 소비, 투자, 나눔의 원칙은 어떤 것인지 나누겠습니다. 크리스챤이 비트코인 사도 되나, 대규모 주택모기지 통한 부동산투자해도 될까, 소셜시큐리티 거부하는 기독교인은 어떤 사람들일까 등의 질문에 대해서도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벗어나야 할 4가지의 잘못된 신앙관
차성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명한 구절이지요. 그리고 저 또한 이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진리를 깨닫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 나라를 누렸을 때 삶의 가장 큰 고민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요. 그런데, 그 진리로 향하는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신앙관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믿음의 가면을 쓰고 있기에 꽤나 그럴듯해 보이지요. 그리고 어떤 경우 우리에게 적지않은 실리적 이득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리로 향하는 대신 그들의 손을 붙잡고 주저 앉아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를 자유하게 만들지 못하는 잘못된 신앙관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잘못 되었을까요? 또, 우리는 어떻게하면 진리 안에 자유할 수 있을까요?

기도 워크샵: 기도, 혼자서도 잘해요
추승호
기도, 어떻게 하고 계신 가요? 혼자서도 잘 기도하시나요? 식사 전 기도, 주일예배 대표기도 따라가기, 주기도문 외기. 가끔은 기도회에서 인도하시는 분의 지시에 따라 기도하기.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하나님께 호소하기. 그 외에 어떤 때 어떤 방법으로 기도하시나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 하던데,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하루라도 거를 수 없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기도하려고 자세 잡고 눈을 감으면 3분을 넘기 어려울까요? 나는 왜 늘 내 어려움을 늘어놓는 기도 말고는 할 말이 없을까요? 기도는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이라 하던데 나는 왜 들어 본 적이 없을까요?
이 시간에는 실제로 차근차근 기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론으로 기도를 배우는 세미나나 함께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예수님과 함께 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경험하는 시간, 나를 넘어서는 기도를 드려 보는 시간을 경험해 봄으로써, 혼자서도 잘 기도하는 출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벗어나야 할 4가지의 잘못된 신앙관
차성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유명한 구절이지요. 그리고 저 또한 이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진리를 깨닫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 나라를 누렸을 때 삶의 가장 큰 고민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요. 그런데, 그 진리로 향하는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신앙관입니다. 어쨌든 이들도 믿음의 가면을 쓰고 있기에 꽤나 그럴듯해 보이지요. 그리고 어떤 경우 우리에게 적지않은 실리적 이득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리로 향하는 대신 그들의 손을 붙잡고 주저 앉아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를 자유하게 만들지 못하는 잘못된 신앙관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잘못 되었을까요? 또, 우리는 어떻게하면 진리 안에 자유할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접속된 삶: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가?
디지털 시대 속 믿음, 집중, 그리고 예수를 따르는 삶
Always On: What’s Capturing Your Heart? Faith, Focus, and Following Jesus in a Digital World
채기병

우리는 끊임없이 스크롤하고, 확인하며, 계속 연결되어 있지만, 점점 더 산만해지고, 불안해지고, 정작 중요한 것들과는 멀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디지털 기술은 본래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그 사용, 오용, 남용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주의력, 관계, 그리고 영적 삶을 조용히 형성한다. 이 세미나는 디지털 습관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전한 인간됨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지를 탐색한다. 또한 우리가 디지털 매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왜 그것에 의존하게 되는지, 언제부터 그 매체가 우리를 사용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 관계, 영적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직하게 돌아보도록 초대한다. 함께 하나님 앞에서 분열되지 않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우리의 삶을 천천히 멈추고, 다시 집중하며,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실제적인 영적 실천들을 살펴본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매체를 지혜롭게 사용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실제적인 도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We are constantly scrolling, checking, and staying connected, yet many of us feel increasingly distracted, restless, and disconnected from what matters most. Technology is not inherently bad, but its use, misuse, and abuse can quietly shape our attention,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ves in ways we rarely notice. This seminar explores how digital habits can pull us away from being fully human as God created us and from living as intentional disciples of Jesus. It invites an honest reflection on our relationship with technology - how we use it, why we turn to it, when it begins to use us, and how it shapes our identity, relationships, and spiritual life. Together, we will consider what it means to live with an undivided heart before God and explore practical spiritual practices that help us slow down, refocus, and reconnect - with God, with others, and within ourselves. Participants will leave with tangible tools to engage technology wisely without losing themselves in it.

‘유한하기에 찬란하다’:
상실과 죽음을 통과하며 유한한 몸으로 무한한 사랑을 살아가는 자유
채영광
인생은 유한하기에 찬란합니다. 끝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상실을 겪으며 슬퍼하고 죽음을 앞에 두고 두려움을 경험하지만,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나를 낮추는 겸손의 시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비로소 우리에게 허락된 선물(present)로서의 현재의 삶(present)을 받아드립니다. 애도는 미안해서도 피해서는 안되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예배입니다. 유한한 인생이 상실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마침내 거듭니다.
시카고 종양내과 암전문의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도하면서 제가 깨달은 지혜들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마찬가지로 코스탄들 안에 새겨진 깊은 상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잠시 허락된 유한한 시간과 한계 많은 육체 가운데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임재를 온전히 경험하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일인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찬란한 부활의 소망 안에서 이 땅의 저주 같은 슬픔과 죽음을 어떻게 해석할지, 그 해석이 우리를 어떻게 자유롭게 할지, 설레는 마음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Love Free - 경계를 넘다

"사이"에서 부름받다! - 하나님 나라의 Creative Core
노승환
우리는 종종 “나는 한국 사람인가, 미국 사람인가?”,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가진 이중문화적 경험은 약점인가, 사명인가?”라는 질문 앞에 섭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이’의 자리를 실패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훈련과 파송의 자리로 보여줍니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니엘, 에스더, 바울,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경계와 변두리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를 여셨습니다. 이 세미나는 북미 한인 청년들이 경험하는 정체성의 혼란과 주변성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보냄 받은 귀한 일꾼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도전합니다.

경계를 허문 자유의
여성들: 여성들이 만든
새로운 기독교 역사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남성들이 지배해왔습니다. 교회의 중심과 정상에는 항상 남성들이 존재했고, 그들이 교회의 제도와 신학, 선교와 봉사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이 독점했던 교회들은 반드시 경직되고 왜곡되어 본질에서 벗어나며 많은 문제들을 야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힘없고 평범한 여성들이 출현하여 죽어가던 교회에 생기를 불어넣고, 길을 잃은 교회를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녀들 덕분에 교회가 본질과 생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19세기-20세기에 교회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4명의 여성들(피비 파머, 캐서린 부스, 에이미 샘플 맥퍼슨, 서서평)을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 그런데,
누가 내 이웃이지?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 But Who Is My Neighbor?
최규진
George Floyd 사건 이후, 미국의 다인종 교회들 가운데 적지 않은 공동체가 오히려 깊은 갈등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연합과 자유를 꿈꾸며 모였던 사람들이, 왜 더 큰 긴장과 분열을 마주하게 되었을까요? 인종, 세대, 문화, 그리고 알고리즘이 우리를 끊임없이 나누는 시대 속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 사랑”은 오늘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성경적 통찰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피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 안에서 우리가 지금 여기서 시작할 수 있는 작지만 실제적인 순종의 걸음을 함께 그려봅니다.
In the wake of the events surrounding George Floyd, many multiethnic churches across the United States found themselves facing unexpected and, at times, profound conflict. How is it that communities formed around a shared desire for love, unity, freedom, and reconciliation ended up encountering deeper tensions and division? In a world where race, generation, culture, and algorithms continually pull us apart, what does Jesus’ call to “love your neighbor” truly mean today?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both biblical insights and real-life examples, and together imagine small yet tangible steps of faithful obedience we can begin taking—here and now—within the hope of God’s Kingdom.

현대미술에서
경계를 넘는
자유를 배우다
백지윤
우리의 신앙이 우리를 자유롭게 날아오르게 하기보다, 우리를 얽어매는 족쇄가 될 때가 많은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이 단지 ‘종교’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는’ 삶 자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자유는 이 세상의 잠재력을 제한하기보다 확장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자유에 대한 이런 수많은 질문을 품고, 예술적 자유를 위해 고민하고 분투해온 현대미술의 역사로 눈을 돌려보려고 합니다. 현대미술이 들려주는 낯선 통찰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그리스도의 자유가 어떻게 우리를 거침없이 경계를 넘어 더 깊고 참된 인간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원의 언어로 자유를
노래하는,
나는 가드너입니다.
이성희
저는 가드너입니다. 식물을 사랑합니다. 교회도 사랑합니다.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라,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으로서의 교회를 사랑합니다. 대자연과 정원의 관계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아름다운 자연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 둘은 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비밀을 탐구합니다. 먼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법을 나눕니다. 그리고 정원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누리는 법을 배웁니다. 끝으로, 날로 파괴되는 자연 환경 속에서 우리들의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의 삼각 관계 속에서 무엇이 손상되었고, 어떻게 그것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이 회복을 위한 우리의 부르심은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고자 하는 코스탄을 초대합니다.

불안의 정치, 자유의 정치
한경준
지난 몇 십 년 동안 민주 사회의 근간을 이루어왔던 자유 민주주의(liberal democracy)는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존재하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 바탕 위에서 다수의 지배와 소수의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려는 정치 체제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유 민주주의는 오늘날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고, 이러한 도전의 밑바탕에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경제적, 사회적 불안이 깔려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약화시키는 이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이 불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를 흔들고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불안의 정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자유하게 하심을 추구해야 할까요? 본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념과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지켜나가며 살아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불안의 정치, 자유의 정치
한경준
지난 몇 십 년 동안 민주 사회의 근간을 이루어왔던 자유 민주주의(liberal democracy)는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존재하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 바탕 위에서 다수의 지배와 소수의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려는 정치 체제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유 민주주의는 오늘날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고, 이러한 도전의 밑바탕에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경제적, 사회적 불안이 깔려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약화시키는 이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이 불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를 흔들고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불안의 정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자유하게 하심을 추구해야 할까요? 본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념과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지켜나가며 살아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사이"에서 부름받다! - 하나님 나라의 Creative Core
노승환
우리는 종종 “나는 한국 사람인가, 미국 사람인가?”,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가진 이중문화적 경험은 약점인가, 사명인가?”라는 질문 앞에 섭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이’의 자리를 실패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훈련과 파송의 자리로 보여줍니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니엘, 에스더, 바울,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경계와 변두리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를 여셨습니다. 이 세미나는 북미 한인 청년들이 경험하는 정체성의 혼란과 주변성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보냄 받은 귀한 일꾼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도전합니다.

"사이"에서 부름받다! -
하나님 나라의 Creative Core
노승환
우리는 종종 “나는 한국 사람인가, 미국 사람인가?”,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가진 이중문화적 경험은 약점인가, 사명인가?”라는 질문 앞에 섭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이’의 자리를 실패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훈련과 파송의 자리로 보여줍니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니엘, 에스더, 바울,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경계와 변두리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를 여셨습니다. 이 세미나는 북미 한인 청년들이 경험하는 정체성의 혼란과 주변성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보냄 받은 귀한 일꾼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도전합니다.

정원의 언어로 자유를 노래하는, 나는 가드너입니다.
추승호
저는 가드너입니다. 식물을 사랑합니다. 교회도 사랑합니다.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라,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으로서의 교회를 사랑합니다. 대자연과 정원의 관계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아름다운 자연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 둘은 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비밀을 탐구합니다. 먼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법을 나눕니다. 그리고 정원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누리는 법을 배웁니다. 끝으로, 날로 파괴되는 자연 환경 속에서 우리들의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의 삼각 관계 속에서 무엇이 손상되었고, 어떻게 그것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이 회복을 위한 우리의 부르심은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고자 하는 코스탄을 초대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 그런데, 누가 내 이웃이지?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 But Who Is My Neighbor?
최규진

George Floyd 사건 이후, 미국의 다인종 교회들 가운데 적지 않은 공동체가 오히려 깊은 갈등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연합과 자유를 꿈꾸며 모였던 사람들이, 왜 더 큰 긴장과 분열을 마주하게 되었을까요? 인종, 세대, 문화, 그리고 알고리즘이 우리를 끊임없이 나누는 시대 속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 사랑”은 오늘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성경적 통찰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피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 안에서 우리가 지금 여기서 시작할 수 있는 작지만 실제적인 순종의 걸음을 함께 그려봅니다.
In the wake of the events surrounding George Floyd, many multiethnic churches across the United States found themselves facing unexpected and, at times, profound conflict. How is it that communities formed around a shared desire for love, unity, freedom, and reconciliation ended up encountering deeper tensions and division? In a world where race, generation, culture, and algorithms continually pull us apart, what does Jesus’ call to “love your neighbor” truly mean today?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both biblical insights and real-life examples, and together imagine small yet tangible steps of faithful obedience we can begin taking—here and now—within the hope of God’s Kingdom.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
박치욱

자유로움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입니다. 근대부터 시작된 과학의 급성장은 인류에게 놀라운 기술적 진보와 풍요를 가져 왔지만, 또 동시에 신앙인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과학이 신앙의 근거를 공격하는 무신론의 강력한 무기로 보이기도 했고요. 그 결과, 100년 전 미국 남부의 여러 주는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법으로 막으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 뒤로도 신앙의 이름으로 과학적 발견과 성과를 부정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신앙을 가진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과학과 신앙의 갈등을 해결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세미나는 신앙을 가진 과학자인 강사와 함께,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살피고,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
박치욱

자유로움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입니다. 근대부터 시작된 과학의 급성장은 인류에게 놀라운 기술적 진보와 풍요를 가져 왔지만, 또 동시에 신앙인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과학이 신앙의 근거를 공격하는 무신론의 강력한 무기로 보이기도 했고요. 그 결과, 100년 전 미국 남부의 여러 주는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법으로 막으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 뒤로도 신앙의 이름으로 과학적 발견과 성과를 부정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신앙을 가진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과학과 신앙의 갈등을 해결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세미나는 신앙을 가진 과학자인 강사와 함께,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살피고,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
박치욱
자유로움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입니다. 근대부터 시작된 과학의 급성장은 인류에게 놀라운 기술적 진보와 풍요를 가져 왔지만, 또 동시에 신앙인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과학이 신앙의 근거를 공격하는 무신론의 강력한 무기로 보이기도 했고요. 그 결과, 100년 전 미국 남부의 여러 주는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법으로 막으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 뒤로도 신앙의 이름으로 과학적 발견과 성과를 부정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신앙을 가진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과학과 신앙의 갈등을 해결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 세미나는 신앙을 가진 과학자인 강사와 함께, 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살피고, 과학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경계를 허문 자유의 여성들: 여성들이 만든 새로운 기독교 역사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남성들이 지배해왔습니다. 교회의 중심과 정상에는 항상 남성들이 존재했고, 그들이 교회의 제도와 신학, 선교와 봉사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이 독점했던 교회들은 반드시 경직되고 왜곡되어 본질에서 벗어나며 많은 문제들을 야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힘없고 평범한 여성들이 출현하여 죽어가던 교회에 생기를 불어넣고, 길을 잃은 교회를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녀들 덕분에 교회가 본질과 생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19세기-20세기에 교회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4명의 여성들(피비 파머, 캐서린 부스, 에이미 샘플 맥퍼슨, 서서평)을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경계를 허문 자유의 여성들:
여성들이 만든 새로운 기독교 역사
배덕만
기독교 역사는 남성들이 지배해왔습니다. 교회의 중심과 정상에는 항상 남성들이 존재했고, 그들이 교회의 제도와 신학, 선교와 봉사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이 독점했던 교회들은 반드시 경직되고 왜곡되어 본질에서 벗어나며 많은 문제들을 야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힘없고 평범한 여성들이 출현하여 죽어가던 교회에 생기를 불어넣고, 길을 잃은 교회를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녀들 덕분에 교회가 본질과 생기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19세기-20세기에 교회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4명의 여성들(피비 파머, 캐서린 부스, 에이미 샘플 맥퍼슨, 서서평)을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현대미술에서 경계를 넘는 자유를 배우다
백지윤

우리의 신앙이 우리를 자유롭게 날아오르게 하기보다, 우리를 얽어매는 족쇄가 될 때가 많은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이 단지 ‘종교’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는’ 삶 자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자유는 이 세상의 잠재력을 제한하기보다 확장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자유에 대한 이런 수많은 질문을 품고, 예술적 자유를 위해 고민하고 분투해온 현대미술의 역사로 눈을 돌려보려고 합니다. 현대미술이 들려주는 낯선 통찰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그리스도의 자유가 어떻게 우리를 거침없이 경계를 넘어 더 깊고 참된 인간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원의 언어로 자유를 노래하는, 나는 가드너입니다.
이성희
저는 가드너입니다. 식물을 사랑합니다. 교회도 사랑합니다.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라,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으로서의 교회를 사랑합니다. 대자연과 정원의 관계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아름다운 자연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 둘은 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비밀을 탐구합니다. 먼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법을 나눕니다. 그리고 정원과 식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누리는 법을 배웁니다. 끝으로, 날로 파괴되는 자연 환경 속에서 우리들의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자연의 삼각 관계 속에서 무엇이 손상되었고, 어떻게 그것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이 회복을 위한 우리의 부르심은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고자 하는 코스탄을 초대합니다.
현대미술에서 경계를 넘는 자유를 배우다
백지윤

우리의 신앙이 우리를 자유롭게 날아오르게 하기보다, 우리를 얽어매는 족쇄가 될 때가 많은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이 단지 ‘종교’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게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는’ 삶 자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자유는 이 세상의 잠재력을 제한하기보다 확장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자유에 대한 이런 수많은 질문을 품고, 예술적 자유를 위해 고민하고 분투해온 현대미술의 역사로 눈을 돌려보려고 합니다. 현대미술이 들려주는 낯선 통찰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그리스도의 자유가 어떻게 우리를 거침없이 경계를 넘어 더 깊고 참된 인간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 그런데, 누가 내 이웃이지?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 But Who Is My Neighbor?
최규진

George Floyd 사건 이후, 미국의 다인종 교회들 가운데 적지 않은 공동체가 오히려 깊은 갈등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연합과 자유를 꿈꾸며 모였던 사람들이, 왜 더 큰 긴장과 분열을 마주하게 되었을까요? 인종, 세대, 문화, 그리고 알고리즘이 우리를 끊임없이 나누는 시대 속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 사랑”은 오늘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이 세미나에서는 성경적 통찰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피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 안에서 우리가 지금 여기서 시작할 수 있는 작지만 실제적인 순종의 걸음을 함께 그려봅니다.
In the wake of the events surrounding George Floyd, many multiethnic churches across the United States found themselves facing unexpected and, at times, profound conflict. How is it that communities formed around a shared desire for love, unity, freedom, and reconciliation ended up encountering deeper tensions and division? In a world where race, generation, culture, and algorithms continually pull us apart, what does Jesus’ call to “love your neighbor” truly mean today? In this seminar, we will explore both biblical insights and real-life examples, and together imagine small yet tangible steps of faithful obedience we can begin taking—here and now—within the hope of God’s Kingdom.

불안의 정치, 자유의 정치
한경준
지난 몇 십 년 동안 민주 사회의 근간을 이루어왔던 자유 민주주의(liberal democracy)는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존재하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 바탕 위에서 다수의 지배와 소수의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려는 정치 체제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유 민주주의는 오늘날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고, 이러한 도전의 밑바탕에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경제적, 사회적 불안이 깔려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약화시키는 이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이 불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를 흔들고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불안의 정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자유하게 하심을 추구해야 할까요? 본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념과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지켜나가며 살아나갈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Spread Free - 세상으로 흘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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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흘러가다

In-Between & Authentic:
A Cultural Hybrid Storytelling Workshop
경계와 진정성: 문화적 하이브리드 스토리텔링 워크숍
Joy Kim
Are you a Cultural Hybrid navigating the "in-between spaces" of your bi-cultural identities? This interactive and creative storytelling workshop is for anyone ready to explore how to truly live out your authentic self in life and work in multicultural settings. We will delve into vital questions: Where does your story fit within God's greater narrative? How do you balance competing cultural identities to find your unique voice and confidently share your story? Join a welcoming community where all language abilities are embraced (English and Korean speakers alike) to listen to one another, engage in creative work, and weave our individual stories into a powerful collective tapestry.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적 하이브리드(Cultural Hybrid)로서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두 문화의 '경계' 혹은 '사이의 공간 (in-between spaces)'에서 정체성의 균형을 잡고, 나만의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고 계신가요? 본 워크숍은 여러분의 일상과 일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와 연결 짓는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시간입니다. 언어 능력에 상관없이 (영어/한국어 모두 환영) 서로의 경험을 경청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엮어나갈 공동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n-Between & Authentic:
A Cultural Hybrid Storytelling Workshop
경계와 진정성: 문화적 하이브리드 스토리텔링 워크숍
Joy Kim
Are you a Cultural Hybrid navigating the "in-between spaces" of your bi-cultural identities? This interactive and creative storytelling workshop is for anyone ready to explore how to truly live out your authentic self in life and work in multicultural settings. We will delve into vital questions: Where does your story fit within God's greater narrative? How do you balance competing cultural identities to find your unique voice and confidently share your story? Join a welcoming community where all language abilities are embraced (English and Korean speakers alike) to listen to one another, engage in creative work, and weave our individual stories into a powerful collective tapestry.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적 하이브리드(Cultural Hybrid)로서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두 문화의 '경계' 혹은 '사이의 공간 (in-between spaces)'에서 정체성의 균형을 잡고, 나만의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고 계신가요? 본 워크숍은 여러분의 일상과 일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와 연결 짓는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시간입니다. 언어 능력에 상관없이 (영어/한국어 모두 환영) 서로의 경험을 경청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엮어나갈 공동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n-Between & Authentic: A Cultural Hybrid Storytelling Workshop 경계와
진정성: 문화적 하이브리드 스토리텔링 워크숍
Joy Kim
Are you a Cultural Hybrid navigating the "in-between spaces" of your bi-cultural identities? This interactive and creative storytelling workshop is for anyone ready to explore how to truly live out your authentic self in life and work in multicultural settings. We will delve into vital questions: Where does your story fit within God's greater narrative? How do you balance competing cultural identities to find your unique voice and confidently share your story? Join a welcoming community where all language abilities are embraced (English and Korean speakers alike) to listen to one another, engage in creative work, and weave our individual stories into a powerful collective tapestry.
다문화 사회에서 문화적 하이브리드(Cultural Hybrid)로서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두 문화의 '경계' 혹은 '사이의 공간 (in-between spaces)'에서 정체성의 균형을 잡고, 나만의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고 계신가요? 본 워크숍은 여러분의 일상과 일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이야기와 연결 짓는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시간입니다. 언어 능력에 상관없이 (영어/한국어 모두 환영) 서로의 경험을 경청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엮어나갈 공동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Life As Mission: 교회 밖에서 교회로 살아가기
김지환

사소한 일상이 예배가 될 수 있을까?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와 연결될 수 있을까?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 요즘 많은 청년들이 삶과 신앙의 괴리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삶의 형태는 다양해지고 교회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다 보니 그 간극은 오히려 더 커지게 되죠. 그런데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결국 일상이잖아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 밖 교회’를 주제로 일상 속 크리스천으로 사는 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교회라는 건물 밖에서도 건강한 교회로 살아가는 삶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시간이 분명 힌트가 되어줄 거예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Life As Mission’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Life As Mission: 교회 밖에서 교회로 살아가기
김지환

사소한 일상이 예배가 될 수 있을까?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와 연결될 수 있을까?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 요즘 많은 청년들이 삶과 신앙의 괴리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삶의 형태는 다양해지고 교회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다 보니 그 간극은 오히려 더 커지게 되죠. 그런데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결국 일상이잖아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 밖 교회’를 주제로 일상 속 크리스천으로 사는 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교회라는 건물 밖에서도 건강한 교회로 살아가는 삶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시간이 분명 힌트가 되어줄 거예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Life As Mission’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Life As Mission:
교회 밖에서
교회로 살아가기
김지환
사소한 일상이 예배가 될 수 있을까?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와 연결될 수 있을까?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건 어떤 모습일까? 요즘 많은 청년들이 삶과 신앙의 괴리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삶의 형태는 다양해지고 교회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다 보니 그 간극은 오히려 더 커지게 되죠. 그런데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결국 일상이잖아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 밖 교회’를 주제로 일상 속 크리스천으로 사는 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교회라는 건물 밖에서도 건강한 교회로 살아가는 삶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시간이 분명 힌트가 되어줄 거예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Life As Mission’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2세들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다!
노승환
북미 한인 이민교회는 오랫동안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고, 교육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2세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납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이 악해서,” “아이들이 변해서,” “우리가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아픈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혹시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우리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 때문은 아닐까요? 이 세미나는 미국 한인 이민교회의 2세 교육과 EM 목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다음세대 사역을 “부서 관리”에서 “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구조 전환”으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전하는 언어, 구조, 리더십, 권한의 방식은 갱신되어야 합니다. 특히 부서 모델, 독립 모델, 상호의존 모델을 비교하며, 각 교회가 붙들어야 할 원칙과 실제적 적용의 길을 함께 모색합니다.

MBTI N이 이야기하는
AI와 기독교 신앙
전성민
AI는 단순한 기술 도구일까요, 아니면 인간 이해와 신앙의 방식을 새롭게 묻게 하는 거울일까요? AI 전문가가 아닌 한 구약학자가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AI 시대를 실험적으로 성찰해 봅니다. 완결된 결론이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만약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이라는 질문을 따라 과감한 상상과 신학적 가능성을 함께 나눕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나 AI 관련 전문성은 필요하지 않으며 기술과 신앙, 미래와 인간됨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강의보다는 진행 중인 생각을 함께 탐색하는 work in progress 형식의 열린 토크입니다.

두려움과 환경의 제한을 넘어 부르심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
윤상혁
북한에서의 삶은 종종 두려움과 제한의 이야기로 들려집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과 제한의 환경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경험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어떻게 두려움을 넘어 부르심을 따라가는 자유를 찾았는지,무엇을 통해 세상의 기준과 비교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경험했는지,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는 존재의 자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환경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어, 손으로 말하는
자유로운 대화
이윤지
여러분은 ‘수어(sign language)’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수어는 단순히 음성 언어를 손으로 흉내 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목소리라는 틀을 깨고, 손끝과 표정, 온몸으로 마음을 그려내는 가장 자유롭고 직관적인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어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손가락 한마디마다 담긴 무한한 표현의 자유를 만나봅니다. 내 이름을 표현하는 한국 지화와 일상적인 자기소개 등 실용적인 표현들을 직접 배우고 경험해 봅니다. 침묵 속에서 오히려 더 크고 깊게 울리는 수어의 매력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통로이자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소통의 자유가 될 이 특별한 언어를 함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어, 손으로 말하는 자유로운 대화
이윤지
여러분은 ‘수어(sign language)’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수어는 단순히 음성 언어를 손으로 흉내 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목소리라는 틀을 깨고, 손끝과 표정, 온몸으로 마음을 그려내는 가장 자유롭고 직관적인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어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손가락 한마디마다 담긴 무한한 표현의 자유를 만나봅니다. 내 이름을 표현하는 한국 지화와 일상적인 자기소개 등 실용적인 표현들을 직접 배우고 경험해 봅니다. 침묵 속에서 오히려 더 크고 깊게 울리는 수어의 매력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통로이자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소통의 자유가 될 이 특별한 언어를 함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MBTI N이 이야기하는 AI와 기독교 신앙
전성민

AI는 단순한 기술 도구일까요, 아니면 인간 이해와 신앙의 방식을 새롭게 묻게 하는 거울일까요? AI 전문가가 아닌 한 구약학자가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AI 시대를 실험적으로 성찰해 봅니다. 완결된 결론이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만약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이라는 질문을 따라 과감한 상상과 신학적 가능성을 함께 나눕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나 AI 관련 전문성은 필요하지 않으며 기술과 신앙, 미래와 인간됨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강의보다는 진행 중인 생각을 함께 탐색하는 work in progress 형식의 열린 토크입니다.

2세들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다!
노승환
북미 한인 이민교회는 오랫동안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고, 교육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2세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납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이 악해서,” “아이들이 변해서,” “우리가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아픈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혹시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우리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 때문은 아닐까요? 이 세미나는 미국 한인 이민교회의 2세 교육과 EM 목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다음세대 사역을 “부서 관리”에서 “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구조 전환”으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전하는 언어, 구조, 리더십, 권한의 방식은 갱신되어야 합니다. 특히 부서 모델, 독립 모델, 상호의존 모델을 비교하며, 각 교회가 붙들어야 할 원칙과 실제적 적용의 길을 함께 모색합니다.

2세들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다!
노승환
북미 한인 이민교회는 오랫동안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고, 교육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2세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납니다. 우리는 흔히 “세상이 악해서,” “아이들이 변해서,” “우리가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아픈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혹시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우리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 때문은 아닐까요? 이 세미나는 미국 한인 이민교회의 2세 교육과 EM 목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다음세대 사역을 “부서 관리”에서 “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구조 전환”으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전하는 언어, 구조, 리더십, 권한의 방식은 갱신되어야 합니다. 특히 부서 모델, 독립 모델, 상호의존 모델을 비교하며, 각 교회가 붙들어야 할 원칙과 실제적 적용의 길을 함께 모색합니다.
두려움과 환경의 제한을 넘어 부르심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
윤상혁

북한에서의 삶은 종종 두려움과 제한의 이야기로 들려집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과 제한의 환경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경험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어떻게 두려움을 넘어 부르심을 따라가는 자유를 찾았는지,무엇을 통해 세상의 기준과 비교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경험했는지,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는 존재의 자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환경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어, 손으로 말하는 자유로운 대화
이윤지
여러분은 ‘수어(sign language)’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수어는 단순히 음성 언어를 손으로 흉내 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목소리라는 틀을 깨고, 손끝과 표정, 온몸으로 마음을 그려내는 가장 자유롭고 직관적인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어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손가락 한마디마다 담긴 무한한 표현의 자유를 만나봅니다. 내 이름을 표현하는 한국 지화와 일상적인 자기소개 등 실용적인 표현들을 직접 배우고 경험해 봅니다. 침묵 속에서 오히려 더 크고 깊게 울리는 수어의 매력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통로이자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소통의 자유가 될 이 특별한 언어를 함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려움과 환경의 제한을 넘어 부르심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
윤상혁

북한에서의 삶은 종종 두려움과 제한의 이야기로 들려집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과 제한의 환경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경험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어떻게 두려움을 넘어 부르심을 따라가는 자유를 찾았는지,무엇을 통해 세상의 기준과 비교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경험했는지,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는 존재의 자유를 나누고자 합니다. 환경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BTI N이 이야기하는 AI와 기독교 신앙
전성민

AI는 단순한 기술 도구일까요, 아니면 인간 이해와 신앙의 방식을 새롭게 묻게 하는 거울일까요? AI 전문가가 아닌 한 구약학자가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AI 시대를 실험적으로 성찰해 봅니다. 완결된 결론이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만약 이렇게 생각해 본다면?”이라는 질문을 따라 과감한 상상과 신학적 가능성을 함께 나눕니다. 특별한 사전 지식이나 AI 관련 전문성은 필요하지 않으며 기술과 신앙, 미래와 인간됨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강의보다는 진행 중인 생각을 함께 탐색하는 work in progress 형식의 열린 토크입니다.